영화놀소

랭킹

국가와 장르로 좁혀서 볼 수 있습니다.

  1. 1
    호컴

    호컴

    평균3.5743명 참여· 2026· 공포· 미국

    소설가 옴 바우만은 부모님의 유골을 뿌리기 위해 외딴 숙소를 찾지만, 이내 허니문 스위트룸에 출몰한다는 마녀의 이야기에 사로잡힌다. 기괴한 환영과 충격적인 실종 사건이 이어지면서, 그는 결국 자신의 과거 속 어두운 구석을 마주해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.

  2. 2
    요재연담 3: 등초화상

    요재연담 3: 등초화상

    평균2.832명 참여· 1992· 판타지/공포· 홍콩

    협객인 주중과 그의 약흔녀인 유사사는 우연히 한 사찰을 지나가다 자기 몸을 축소할 수 있는 등초화상을 만난다. 그날 밤 주중은 절안에 있는 벽화 속의 미녀를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된다. 그는 등초화상에게 벽화 속으로 들어갈 수 있게 도와줄 것을 부탁한다. 주중의 끈질긴…

  3. 3
    언톨드 스토리: 인육만두

    언톨드 스토리: 인육만두

    평균3.2150명 참여· 1993· 공포/코미디/범죄· 홍콩

    1978년 홍콩. 놀음 끝에 화가 난 왕지흥은 한 사내를 쓰러뜨리고 불 태워 죽인다. 1986년 마카오의 한 바닷가. 사람의 잘린 팔뚝이 발견되고 경찰이 수사에 나선다. 이 때 중국 본토에서 경찰서로 자신의 오빠, 정림을 찾아 달라는 편지가 날아온다. 토막시체로부터…

  4. 4
    요재연담

    요재연담

    평균3.195명 참여· 1990· 판타지/드라마/공포· 홍콩

    사람이 되고자 도를 닦는 세 자매 소소, 바바, 비비는 남자를 멀리해야 한다. 그러나, 큰 언니 소소가 어느날 길가에서 구해준 청년 호명을 세 자매가 모두 사랑하게 되면서, 그들은 수련에 정진하지 못하고 자꾸만 쾌락에 빠져든다. 이래선 안되겠다고 판단한 큰 언니 소소…

  5. 5
    어둠의 딸

    어둠의 딸

    평균2.828명 참여· 1993· 공포/코미디/스릴러· 홍콩

    뤼 반장이 딸 하나만 남겨 놓고 하루아침에 일가족이 전부 몰살당한 사건을 맡는다. 진범은 아주 나쁜 놈도 아니고 집에서 천대받다가 색정광 아버지한테 덮쳐져 순결을 잃고 또 한 번 굴욕을 당하다 머리가 돌아버려 가족들을 몰살시킨 아방이다. 모든 걸 털어놓은 아방이 사형…

  6. 6
    스케어리 스토리: 어둠의 속삭임

    스케어리 스토리: 어둠의 속삭임

    평균3.22.9천명 참여· 2019· 공포/미스터리· 캐나다

    마을의 폐가에서 발견한 책 한 권. 책을 펼치는 순간 멈출 수 없는 공포스러운 스토리가 책에 나타나기 시작한다. 태워도, 버려도, 찢어도 멈출 수 없는 죽음의 스토리는 기괴하고 기묘하면서도 끔찍한 판타지 세상을 하나씩 그들에게 선물하는데...

  7. 7
    만다린 - 만청십대혹형

    만다린 - 만청십대혹형

    평균2.973명 참여· 1994· 드라마/공포/코미디· 홍콩

    고대 중국의 한의학자 양내무는 장안의 내노라하는 양반집 규수와 결혼 후, 한번도 그녀의 요색찬란한 침실내조에 한눈을 판 적이 없다. 그러나 새로 들어온 하녀 백채를 보자마자 그녀에게 정신을 빼앗겨버린다. 백채의 양귀비 못지 않은 미모, 묘한 색기와 청순함이 그를 단숨…

  8. 8
    더블 비전

    더블 비전

    평균3.482명 참여· 2002· 공포/미스터리· 대만

    대만 타이페이. 초현대적인 인텔리전트 빌딩의 17층 사무실에서 이 그룹의 회장이 익사체로 발견된다. 벽난로조차 없는 실내에서 고온의 불 아래에서나 가능한 전신탈수증인으로 발견된 어느 여인의 사체. 도저히 과학적인 설명이 불가능한 연쇄 살인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다. 희…

  9. 9
    The Bride from Hell

    The Bride from Hell

    평균2.312명 참여· 1972· 판타지/공포· 홍콩

    Yunpeng and his servant stay at a country inn one dark evening to escape potential robbers and ghosts. But Yunpeng chances into something far more da…